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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노인과 어르신
글쓴이 감송다 (nnss1864)
글정보  Date : 2019-01-12 20:24


 

추한 자칭 어르신들

 

 

 

 

 

 

 

 

 

 

 

 

 

[-박세환] 노인과 어르신

 

노인들이 세상 물정에 어둡다는 건 편견그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 늘려야

 

 

 

 

 

 

그분, 정신적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했어요.” 의령경찰서 관계자는 수화기 너머로 말했다. 경북 의령의 한 60대 할아버지 얘기다. 그는 지난달 세 살짜리 외손자를 차에 두고 출근했다. 건강에는 문제가 없었다. 그냥 깜빡했다고 한다. 외손자는 4시간가량 폭염 속에 방치돼 결국 숨졌다. 병원 치료를 마치면 그는 경찰 조사를 받게 된다. ‘외손자를 죽인 할아버지라는 멍에가 평생 그를 따라다닐 것이다.

 

한 지인의 말은 더 아프게 다가왔다. “노인네가 뭐하러 나서서 비극을 만들어. 정신이 오락가락하면 집에서 그냥 쉬지.” 다른 지인은 이래서 노인들 운전하는 걸 규제해야 돼. 언제 사고를 칠지 모른다니까라고 했다. 딸과 사위가 바쁠 때마다 외손자의 어린이집 등원을 대신 도왔던 할아버지의 사연은 어느새 잊혀졌다.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노인의 무능함만 세간의 기억으로 남았다.

 

최근 취재원과 대화를 나누다 놀란 적이 있다. 오랜 시간 시골 생활을 했던 그는 노인을 상대로 한 사기단 이야기를 꺼냈다. 수법은 이렇다. 안마도 해 주고, 서커스도 보여주고, 값비싼 식사도 무료로 대접한다. 이렇게 노인의 마음을 열고, 종국에는 수백만원 하는 의료기기를 팔아치운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르신들을 꼬드기는 게 문제라고 하자 취재원이 고개를 갸우뚱했다. “나이 먹은 사람들도 알 건 다 알아요. 그냥 그들은 고마워서 돈을 내는 거예요라고 했다. 의도를 뻔히 알면서도, 연락도 없는 자녀 대신 말동무를 해 주는 사기단에게 기꺼이 속아 준다는 것이다. 노인은 세상 물정에 어둡다는 편견이 어느새 나를 비롯한 젊은층의 머릿속에 깊숙이 각인됐구나, 하고 생각했다.

 

실제 노인의 이미지를 한번 떠올려보자. 버스에서 젊은이에게 자리를 양보하라고 소리친다. 해병대 복장으로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을 외친다. 콜라텍과 다방을 전전하며 노년의 로맨스를 즐긴다. 지하철을 공짜로 타면서 눈덩이 같은 적자를 유발한다. 하나같이 부정적이다. 현재 14.3%에 달하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부양해야 할 짐으로만 느껴진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월 노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어르신들이 더 존경받고 대접받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러나 늙음을 전염성 질병처럼 취급하며 기피해온 사회는 여전하다. 노인들은 탑골공원으로 출근해 길거리에서 소주를 마시고, 행인들은 슬금슬금 그들을 피하고 있다. 현실이 이런데 세대 통합이 제대로 될 리 없다. 우선 국가와 시민사회 차원에서 노인에 대한 편견과 이미지부터 개선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올해 67세인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해 9월 대학생들 앞에서 한 축사가 일견 해답일 수 있다. 그는 꼰대의 잔소리 같겠지만 인사를 공손히 하고,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상대방을 최대한 높이라고 조언했다. 내용이야 동서고금의 진리이자 진부할 수 있는 성공론 일진대 청중의 눈을 마주하며 진심을 전달하는 이 총리의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굳이 획기적인 가르침이 아니라도 좋겠다. 취업난에 방황하는 젊은이가 즐비한 지금, 그들의 삶과 행동에 귀감이 되는 조언을 할 수 있는 어른이 절실한 상황 아닌가. 훈계하듯 말고 귀 기울이며 차근차근 인생을 알려주는 방식이라면 노인의 연륜도 빛날 것 같다.

 

네덜란드의 수리(repair) 카페도 괜찮은 모델이다. 2009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처음 생긴 수리 카페는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동시에 각종 수리 도구도 갖추고 있다. 가구와 가전제품, 자전거 등 고장 난 것은 무엇이든 가지고 오면 은퇴한 엔지니어나 솜씨 있는 자원봉사자가 고쳐준다. 비용은 무료다. 이곳에서는 기술을 가진 노인과 젊은이의 대화가 활발히 이뤄진다. 물건에 얽힌 사연을 묻고 답하며 자연스럽게 세대 간 의견 교환이 가능하다. 무능한 노인이 아니라 배울 점이 있는 어르신으로서 기성 세대가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장소가 되고 있다.

 

어버이연합 집회 취재를 나간 적이 있다. 한 할아버지와 30분가량 대화를 나눴는데, 의외로 말이 잘 통해서 놀랐다. 자신이 나라에 기여할 방법이 이것밖에 없고, 오늘 할 일도 이것밖에 없어서 집회에 나왔다고 했다. 그들의 신념과 활력을 보다 생산적인 방향으로 돌릴 방법은 없을까. 어쩌면 그들은 약간의 연금 인상보다 어른으로서 당당히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더 원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박세환 정치부 기자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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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 유치원 붕괴사건을 보고. 부정부패의 실체.

馬脚이 들어난 것입니다

상도동 용O 부동산 노씨 와 관악 현O인중개사 방 씨가

당시 전 김세입자와 현 전세입자 합세공모하여...

 

 계약서위조하고 무서운 공포협박 해가며 온갖 쌩쑈를

하여 막대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주어...

무혐의처리 하자 ...

 

나를 무고죄로 고소하여 구속시키려는 計劃的 契約書

위조 사기가 밝혀졌고...

(관청카페와 사법개혁자 소송사기꾼들과 똑같음)

그래서 현O 씨 한테 일부승소라도 했지만...

 

노씨 계약서위조 원인과 誣告罪로 고소했던 장본인은

법정에 답변서 한번도 안냈고 출석한번도 안했는데

민사에서 노씨와 세입자김씨는 기각 했습니다... 

 

2018. 6. 6. 현충원에서 판결문 竊盜犯을 경찰 아버지가

훔처간걸로 둔갑시켜 상도경찰서는 무혐의 처리 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2018. 9.5.)

 

서대문구청 상도구청과 관악구청 一脈相通한 불법부정비리의 溫床으로 열심히 사는 愛國者며 國家有功者를

무조건 형사처벌 시켜놓고. 피눈물을 빼먹고 사는

사기소송망상증악질 사이코패스들과

합세공모공범앵벌이들의

갑질횡포 이것이 더불어민주화인가 ???

 

이것이 더불어 민주화인가???

 

더불어 민주화 세상은

검찰과 구청을 없애버려야 나라가 살고

열심히 사는 애국자들이 삽니다^^^

 

서울시장 박원순과 서대문구청 관악구청 상도구청장은 계약서위조 사기를  부추기고. 쓰레기투기와 폭력을

부추기며 방조하는 범죄 아방궁이요...

 

옥상옥인 구청과 검찰을 없애버리고...

불량경찰(검찰과 돈의 개) 파직시켜 경찰인원을 늘리고

 

불량동주민센타 공무원들은 파직시켜버리고

동주민센타 인원을 늘려 . 동사무소와 시청~~

 

경찰과 법원이 사건을 진행해야  

나라가 살고 열심히 사는 애국자들이 사는 이유는...

 

미친짐승이 무조건 폭력으로 힘없는 노약자를 폭행할때

112신고하여. 오히려 죽도록 폭행당한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 폭력전과가 세상에 나보다 더 많은

사람은 없지만,,,(과거 전과도 모두 무혐의 받아준다던 자가)

 

그래도 나는 경찰때문에 지금까지 살아왔고  ...

앞으로도 112경찰때문에 살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바른말한다고 미추광이 짐승처럼 미친년 또라이

죽여 없애버린다고 폭력폭행 해대는 미친짐승한테 죽지않고 살아서 1980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억울함을

주장하는 이유를 이제 검찰은 해명해야 합니다

 

온갖 파렴치적인 강제추행 살인 절도등의 범죄온상이

검찰이란 사실을 반평생이 넘게 죽도록 폭행당하고 

계약서위조해서 돈한푼 구경도 못하고 뺏기면서 

 

지금도 사기소송망상증악질사이코패스가

강제추행하고 돈 뜯어내고 저작권법까지 범한자가

200여건을 허위고소 하고 200여건을 허위위자료청구

하더니 이제 56건 고소하고 10건에 대한

20억 위자료청구를 일부 한 자와 검찰의 실태를

어떻게 이해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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